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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데뷔한 쿠티뉴 “특별한 밤입니다”
2018-01-26 09:21:4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쿠티뉴가 드디어 캄 노우를 밟았다.

FC 바르셀로나는 1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 노우에서 열린 '2017-2018 스페인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에서 에스파뇰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필리페 쿠티뉴가 교체 출장해 바르셀로나 데뷔전을 소화했다.
쿠티뉴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이적료로 무려 1억 6,000만 유로(한화 약 2,113억 원)를 기록해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에 이어 축구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선수가 됐다.

입단 당시 잔부상이 있었던 쿠티뉴는 약 2주간 데뷔전을 연기했다가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캄 노우를 밟았다.

쿠티뉴는 경기 후 바르셀로나 공식 채널을 통해 "정말 특별한 밤이었다.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관중과 선수들이 나를 진심으로 축하했다"며 "살짝 긴장되기도 했다. 곧 침착함을 찾고 경기에 적응했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끝내 우리는 승리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제 우리는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어려울 경기가 될 거라 예상했다. 상대는 역습을 노리고 기다렸다. 그러나 우리가 초반부터 경기를 지배했다. 좋은 경기를 펼쳤고 이길 자격이 있었다"며 승리를 기뻐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29일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를 상대로 프리메라리가 경기를 치른다. 쿠티뉴의 리그 데뷔전이 될 수 있는 경기다.(사진=교체 투입되는


필리페 쿠티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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