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시청자에 멘붕 안긴 ‘리턴’ 김동영, 엔딩 집어삼킨 존재감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1-26 09:42:4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리턴'이 돌풍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리턴'은 매회 시청자의 예상을 빗나가는 반전을 선사하며, 수목극 1위의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회가 거듭될수록 염미정(한은정 분)을 죽인 진범이 누구인지 추측하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그 가운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김동영이 반전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겼다.
1월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 7, 8회에는 독고영(이진욱 분)과 최자혜(고현정 분)가 서준희(윤종훈 분)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렸다. 그 가운데 독고영의 후배 김동배(김동영 분)가 서준희를 데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은 큰 혼란에 빠졌다.

김동배는 독고영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강동경찰서 강력 1팀 형사다. 김동배가 지금껏 독고영을 롤모델로 삼고, 유독 잘 따르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시청자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

김동영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통해 김동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구현해냈다. 사건을 수사할 때는 진지한 눈빛을 내비치다가도, 독고영과 장난스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독고영의 조력자 역할일 줄만 알았던 김동배가 '리턴' 8화에서 서준희를 빼돌린 주범으로 밝혀지면서 금세 극의 중심에 섰다. 특히 김동배는 8회 말미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서늘하고 냉담한 눈빛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뽐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갖은 추측들을 쏟아냈다. 시청자 게시판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동배가 9년 전 강간치상 사건 피해자의 오빠여서 복수하려는 것 아니냐" "전부 다 김동배가 한 짓인 듯" "엔딩 소름이었다. 김동배 조연 아니었음?" 등 김동배의 역할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처럼 '리턴'은 예측 불가의 반전을 거듭 선보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5일 방송된 '리턴' 7, 8회는 각각 전국기준 12.7%, 15.2%를 기록했다. '리턴'은 시청자가 진범을 추리하게 만들고, 매회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를 이어 나가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김동배의 실체가 어떻게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SBS '리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KBS 前직원 폭로 “男기자가 강제 추행..2차 가해도”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파파라치컷]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은메달 이상호 포상금 어마어마, 스키협회 통크게 쏜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이슬비 “이미 꺾은 스웨덴일지라도 강팀이란 점 염두해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승기X보라 ‘화유기’ 촬영장서 충혈된 눈 “잠 이겨내기”

‘백년손님’ 알베르토, 배달원에 속살보인 사연 ‘최고 시청률’

‘김연아’s 원픽‘ 최다빈, 우상 앞에서 인생 최고 연기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