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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나혼자산다’ 출연진 시청자 사랑 체감하는 중”[포토엔]
2018-01-26 08:10:51


[뉴스엔 배효주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모델 한혜진이 매거진 커버 화보를 장식했다.

'더스타' 매거진 2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한혜진은 1980년대 레트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모델 일을 하다 보면 진한 화장을 많이 해서 선글라스를 자주 쓴다. 레드 립 메이크업이나 포니테일 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잘 어울린다”라며 올 시즌 선글라스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MBC TV '나 혼자 산다'에 대해서는 “우리 프로그램이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건 멤버 모두 체감하고 있다”라며 “다들 바빠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단체 채팅방에서 열심히 연락한다”라고 말했다.

진행자로 나섰던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 대해서는 “생방송이니 무조건 실수하지 말고 우리 멤버가 제발 사고만 치지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와의 베스트 커플상 수상을 놓친 것에 대해 “베스트 커플상을 받아서 뭐 하겠는가. 당연히 ‘기안 나래’ 커플의 수상을 예상했지만, 투표는 우리 커플에게 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데뷔 19년차 모델 한혜진, 여전히 모델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묻자 “어떤 직업이든 그런 건 없는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계속하다 보니 더 잘하게 돼서 잘 버티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사진=더스타)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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