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해투’ 이수경 “학창시절 68kg, 손창민 문경은 닮은꼴”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1-25 23:28:1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수경이 지금과는 달랐던 과거를 공개했다.

배우 이수경은 1월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학창시절 기억을 떠올렸다.

이날 "학창시절 68kg까지 나갔다. 많이 나갔다"고 말문을 연 이수경은 "아침을 무조건 먹고 0교시 하고 도시락 까먹고 쉬는시간 떡볶이 같은 간식을 사먹었다. 또 점심 먹고 중간에 간식도 먹고 학교 끝난 뒤 떡볶이 먹으로 갔다"며 "먹으려고 공부하는 거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수경은 또 "학원에서 먹고 집에 가서 저녁 먹었다. 이 생활을 쭉 하니 알차게 살쪘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수경은 "학창시절 나와 비슷한 분이 두 번 있었다. 손창민 문경은이다"며 "내가 떡대가 있어 남자 닮았단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때 제일 문제는 살이 찐 줄 몰랐다는 것이다. 귀엽다고 해서 내가 귀엽고 괜찮은 줄 알았다. 그렇구나 생각했는데 20살이 된 뒤 연예인이 되고 싶어 운동을 하루에 3시간씩 했고 밥을 두끼로 줄였다. 밥 공기도 반공기로 줄였다. 처음으로 꼬르륵 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어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



TV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핑클 옥주현, 故이호연 DSP 대표 발인 참석 ‘마지막 길 배웅’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문제는 없다’ 비아이X김한별, 세상 달콤한 남매케미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김연아, 윤성빈 스켈레톤 金 직관 ‘레전드가 레전드 응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