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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신성록, 윤종훈 시신 발견에도 뻔뻔 ‘이진욱과 신경전’
2018-01-25 22:29:1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성록의 뻔뻔함이 계속됐다.

1월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 7,8회에서 오태석(신성록 분)이 서준희(윤종훈 분)의 시신을 확인했다.

서준희의 사고 차량과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오태석은 서준희의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을 찾았다. 아버지가 시신을 확인하지 못하고 오열하자 오태석은 자신이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독고영(이진욱 분)이 담당 형사로 자격으로 안치실에 들어가 시신을 덮고 있던 흰 천을 걷었다. 오태석은 놀라 고개를 돌렸지만 이내 "준희 맞다"고 말했다.

독고영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엉망이 됐는데 서준희가 맞냐", "어떻게 확신하냐"고 말하자 오태석은 싸늘한 표정으로 "이 시계 스위스 여행 때 내가 사다준거다. 워낙 고가라 아무나 함부로 찰 수 없는 시계다"고 답했다



. (사진=SBS '리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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