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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타리안 바추아이 자카, 2016년 여름 이적생의 수난
2018-01-26 06:00:02


[뉴스엔 김재민 기자]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돌아보면 당시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선수가 유난히 많다.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년 반만에 떠났다. 미키타리안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이적을 확정했다. 원했던 이적은 아니다. 미키타리안은 아스널 에이스 알렉시스 산체스가 맨유로 가면서 스왑딜로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됐다. 쫓겨나듯 팀을 떠난 경우에 가깝다.
미키타리안의 실패는 의외다. 지난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료 4,200만 유로(한화 약 553억 원)를 기록하며 맨유로 이적한 미키타리안은 '검증된' 선수였다. 샤흐타르 도네츠크 시절부터 빅클럽 이적설이 돌았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는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의 2선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2015-2016시즌 분데스리가 도움왕이었다. 빅리그 검증도 마쳤고 챔피언스리그 경험도 풍부한 선수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좋아하는 '수비도 잘 하는 공격수'였다. 그랬던 미키타리안이 맨유의 교체 명단에서도 빠질 정도로 입지가 좁아질 줄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웠다.

미키타리안 외에도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이적료를 기록하며 팀을 옮긴 선수 중에는 유난히 '먹튀'가 많았다.

미키 바추아이는 첼시 역대 최악의 영입으로 불릴 만하다. 첼시가 바추아이를 영입하기 위해 투자한 금액이 무려 3,900만 유로(한화 약 514억 원)였다. 2016년 여름 이적시장 최고 이적료 10위 기록이다. 심지어 당시 기준으로 바추아이는 페르난도 토레스에 이어 첼시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선수였다. 백업 자원으로 쓰기에는 너무 비싼 선수였다.

지금에 와서는 백업으로라도 가치가 있었으면 싶을 정도로 바추아이는 처참하게 실패했다. 입단 첫 시즌부터 전력외 자원이나 다름없었다. 2016-2017시즌 리그 20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은 단 1차례였고 출전 시간은 총 239분에 불과했다. 경기당 14분 꼴이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디에고 코스타가 빠지는 경기에서도 바추아이 대신 측면 공격수인 에당 아자르를 임시방편으로 올려 썼다. 이번 시즌도 입지는 크게 다르지 않다. 바추아이는 첼시 대신 크리스탈 팰리스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선택하는 게 좋았을 지도 모른다.

이적료 4,500만 유로(한화 약 593억 원)를 기록하며 최고 이적료 5위였던 자카도 아스널에서 고전하고 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에서는 핵심 선수였다. 자카는 카드 수집이 지나치게 많다는 점을 제외하면 후방 플레이메이커로서 완벽한 기량을 뽐냈다.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가 은퇴하고 산티 카솔라가 장기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자카가 그 자리를 메워주리라 기대했다.

자카는 출전 시간만 보면 분명 주전이다. 지난 시즌도 리그 32경기(선발 28회)에 출전했고 이번 시즌은 리그 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문제는 카드 콜렉터 성향만 그대로 남았고 모든 부분에서 기량이 하락했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 들어서는 패스 성공률까지 하락하면서 건강하다는 점 외에는 큰 장점이 없는 선수가 됐다.

이외에도 여름 이적시장 이적료 9위 주앙 마리우는 인터 밀란에서 짐짝 취급을 받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인터 밀란이 그를 어떻게든 팔고 싶어 안달난 상황이다. 3위 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역시 지난 시즌은 부진, 이번 시즌은 부상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괴롭히고 있다. 당시 축구 역사상 최고 몸값 기록 보유자였던 1위 폴 포그바(맨유)도 이적료가 워낙 비쌌던 탓에 경기력이 좋아도 기대치를 충족한다는 평은 못 받고 있다.(자료사진=위부터 헨리크 미키타리안, 미키 바추아이-그라니트 자카)

※ 2016년 여름 이적시장 이적료 TOP10(유로화 기준)

1. 폴 포그바(유벤투스→맨유) - 1억 500만 유로(한화 약 1,384억 원)
2. 곤잘로 이과인(SSC 나폴리→유벤투스) - 9,000만 유로(1,186억 원)
3. 존 스톤스(에버턴→맨시티) - 5,560만 유로(733억 원)
4. 르로이 사네(샬케04→맨시티) - 5,000만 유로(659억 원)
5. 그라니트 자카(묀헨글라드바흐→아스널) - 4,500만 유로(593억 원)
6. 헨리크 미키타리안(도르트문트→맨유) - 4,200만 유로(553억 원)
7. 사디오 마네(사우샘프턴→리버풀) - 4,120만 유로(543억 원)
8. 슈코드란 무스타피(발렌시아→아스널) - 4,100만 유로(540억 원)
9. 주앙 마리우(스포르팅 리스본→인터 밀란) - 4,000만 유로(527억 원)
10. 미키 바추아이(올림피크 마르세유→첼시) - 3,900만



유로(514억 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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