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크로스’ 전소민 “2년만 드라마, 설레고 긴장돼”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1-25 14:20:30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전소민이 '크로스'로 오랜만에 복귀한다.

배우 전소민은 1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극본 최민석/연출 신용휘/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2년 만에 드라마 촬영장에 나오게 됐다. 메디컬 드라마라는 장르물도 처음이다. 굉장히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며 “밖에 날씨는 춥지만 촬영 현장은 후끈후끈하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은 지난 2016년 방송된 리메이크작 ‘1%의 어떤 것’ 이후 2년 만에 작품 활동에 나선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는 살의를 품고 의술을 행하는 천재 의사와 그의 살인을 막으려는 휴머니즘 의사가 생사의 기로에서 펼치는 메디컬 복수극으로 오는 2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