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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셔누 강성진 주결경 김재우, 직업-국적 제대로 속였다(종합)
2018-01-21 18:35:3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셔누 강성진 주결경 김재우가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월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레드마우스의 왕좌를 노리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오키동키와 곰주의 무대였다. 두 사람은 하울과 제이의 'Perhaps Love(사랑인가요)' 무대를 사랑스럽게 꾸몄다. 투표 결과 41대 58로 승리는 곰주였고, 탈락한 오키동키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몬스타엑스 리더 셔누였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메달 사냥꾼과 성화맨의 무대였다. 두 사람은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를 열창했다. 투표 결과 25대 74로 승리는 성화맨이었고, 메달 사냥꾼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가수 배우 스포츠맨 등 의견이 분분했던 그의 정체는 배우 강성진이었다.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딸기소녀와 꽃순이의 무대였다. 이들은 HI SUHYUN의 '나는 달라'를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열창했다. 투표 결과 55대 44로 승리는 딸기소녀였고, 탈락한 꽃순이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오아이 출신 프리스틴 주결경이었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미스터리서클과 피라미드맨의 무대였다. 이들은 싸이의 '나팔바지' 무대를 신나게 꾸몄다. 투표 결과 76대 23으로 승리는 미스터리서클이었고, 탈락한 피라미드맨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개그맨 김재우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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