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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스킨십 평소엔 더 많아, 카메라 있어 조심한 것”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14 21:22:1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평소에는 더 스킨십이 많다고 밝혔다.

1월 14일 방송된 JTBC '용감한 타향살이-이방인'(이하 이방인)에서는 신년을 맞아 한국에 온 추신수 하원미 부부와 서민정 안상훈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매 회 뽀뽀 소리가 끊이지 않을 만큼 사랑이 넘치는 커플. 이와 관련 추신수는 "저희가 카메라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조심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저게 거를 건 거른 것이라는 말이냐. 평소엔 어떻길래"라며 놀랐고, 추신수는 "말도 조금 더 심하게 하고, 스킨십도 더 많다. 저 자체가 표현하는 걸 더 좋아한다. 그래서 제가 화장실과 옷장에는 카메라를 달지 말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이방인'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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