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개그콘서트’ 김준호, 김지민 위해 엉덩이로 엿 격파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1-14 22:28:29


[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준호가 엉덩이로 엿을 격파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욜로민박' 코너가 공개됐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를 위해 허브차를 준비했다. 김지민은 "너무 뜨겁다"는 김준호 말에 혀로 온도를 체크했다.
허브차가 아닌 '혀브차'를 마시게 된 김준호는 반격에 나섰다. 김준호는 "옆집에서 엿을 가져왔다"고 말하며 딱딱한 엿을 엉덩이로 격파했다.

이에 김지민은 "옆집이 아니라 똥집에서 갖고 온 것 아니냐"며 엿을 던져 버렸다.

뒤늦게 도착한 이성동은 허브차를 마신 후 엿을 먹어 관객들을 소리치게 했다. (사진=KBS 2T



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 국제마피아, 이재명-은수미 연루설의 진실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하하 “신곡 가사에 BTS 넣은 이유? 제일 잘생긴 뷔 되고파서”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종합)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 국제마피아, 이재명-은수미 연루설의 진실은?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곽정욱 놓쳤다.. 고아성 납치 ‘위기’ (종합)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유연석·변요한 “김태리♥”..사각관계 시작(종합)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이재명 “종북-패륜-불륜, 이제 조폭으로 몰려”(그것이 알고 싶다)

선미 ‘행사의 여왕’ [포토엔HD]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프듀48’서 ‘귀..

존경하던 선배 가수, 걸그룹이 꿈인 후배들이 자신들의 곡을 소화하는 것만큼 뿌듯..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