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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9주년’ god 박준형 “좋은 소식 틈틈이 있을 것”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1-14 16:21:34


[뉴스엔 박수인 기자]

god 멤버들이 데뷔 19주년을 맞아 뭉쳤다.

god 박준형은 1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김태우, 데니, 윤계상, 손호영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박준형은 사진과 함께 "우리가족 모두들 해피 19th! 조금만 참아 맨~ 앞으로 올 날들 좋은 소식 틈틈이 있을 거야. 빼앰"이라는 글을 남겨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아 벌써 19년이 지났다니. 동생들 처음 만났을 땐 다들 10대였구나. 난 20대였는데 이제는 다들 콧털도 흰색이 있다니 참나. 우리 팬들도 그 때는 플랜카드 들고 콧물 줄줄 흘리는 진짜 꼬맹이들이었는데 이제는 어른 꼬맹이들이라니. 근데 다들 함께 인생길을 걷고 함께 상승하는 거라 행복하고 기특하고 뿌듯하다. 다들 19주년 너무 축하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그리고 앞으로 올 날들 좋은 소식들 틈틈이 나올테니 조금만 착하게 기다려. 그리고 관절 다들 관리 잘하고"라며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god는 1999년



'어머님께'로 데뷔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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