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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마니아 김정훈, 한달 휴대폰 이용료 70만원에 멘붕(살미도)
2018-01-14 08:51:17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정훈이 배달 음식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

1월 14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UN 출신 원조 꽃미남이자 뇌섹남 김정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훈은 배달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편의점에서 건전지와 매운 라면을 능숙하게 시켰다. 그러나 곧 휴대폰 결제 이용료가 70만 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받고 '멘붕'에 빠졌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상민은 "결제이용료 70만 원이냐"고 혀를 내둘렀다. 김정훈은 "저도 놀랐다"며 "외국 가면 할 게 없어서.."라 해명(?)했다. 또 이날 김정훈은 배달 어플을 이용해 음식을 시켜 먹기도 했다.

한편 김정훈은 미쳐있는 취미로 당구를 꼽았다. 국제 대회 룰을 지키면서 당구를 치는 모습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사진=SBS &



#039;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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