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LG,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계약..총액 80만 달러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13 10:21:29


가르시아가 드디어 LG와 계약했다.

LG 트윈스는 1월 13일 "외국인 선수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총액 80만불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쿠바 출신의 우투우타 내야수(주 포지션 3루수)인 아도니스 가르시아(Adonis Garcia, 1985년생, 키 175cm/몸무게 95kg)는 쿠바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5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3년간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3시즌 통산 성적은 244경기 출장하여 타율 0.267, 홈런 29개, 110타점을 기록했다.
LG 구단은 “아도니스 가르시아는 장타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서 수비와 타선에서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사진



=LG 제공)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
‘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아비치 요절에 전세계 음악팬 충격, 누구길래?
‘나혼자산다’ 이시언, 93년식 일본 슈퍼카 장만했다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종합)

[어제TV]‘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가족사, 손예진♥ 가시밭 예고

[어제TV]‘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父 살해한 심희섭 살렸다

[결정적장면]‘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 여동생 죽인 배후 반전에 분노 ‘눈물’

[어제TV]하필 김생민이 짠내투어 우승, 아뿔싸 지우지 못한 흔적

[결정적장면]조용필 “가요톱텐 10주 1위, 동료들 눈치 많이 받아”(불후의 명곡)

‘전지적참견시점’ 시청률 10% 돌파, 이영자 핫도그 대참사에 1위 찍었다

[어제TV]사칭 걱정 안하는 영자미식회, 소상인 살리기의 진심(전지적 참견 시점)

[결정적장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진짜 연인같은 침대신

[결정적장면]‘작은 신의 아이들’ 이엘리야, 父죽음에 웨딩드레스 입고 절규

[TV와치]‘추리2’ 시즌3를 기대하는 이유

[무비와치]영화값 인상과 ‘어벤져스3’ 개봉, 꼼수와 우연 사이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TV와치]‘스위치’ 속내 모를 진짜 검사 장근석이 무서운 이유

[스타와치]“우물안 개구리였다” 슈스된 방탄소년단의 두려움과 성공

[무비와치]故김주혁 마지막 영화 ‘독전’ 기대 반, 아쉬움 반

[TV와치]‘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누군가에겐 한편의 공포영화

‘싱글2’ 아내 엄마 아닌, 남편도 몰랐던 진짜 본모습[종영기획]

김하온서 이병재까지 ‘고등래퍼2’가 발굴한 원석[종영기획②]

[뮤직와치]방탄소년단, 또 美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기록행진 시작됐다

한선화 “예쁜 역할만 해, 털..

한선화가 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단 바람을 드러냈다. 4월 20일 오후 서..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마음 맞..

‘나를 기억해’ 이유영 “30세 별 느..

‘와이키키’ 이이경 “연인 정인선과 ..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