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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BAL, 연봉조정 피해 16M 계약..브리튼-브락도 합의
2018-01-13 07:14:56


[뉴스엔 안형준 기자]

마차도가 볼티모어와 연봉계약에 합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3일(한국시간) "매니 마차도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연봉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마차도와 볼티모어는 연봉조정을 피해 2018시즌 1,600만 달러의 연봉계약에 합의했다.
'트레이드 설'이 무성했던 마차도는 일단 연봉계약 데드라인을 넘기지 않고 볼티모어와 사인했다. 마차도의 2017년 연봉은 1,150만 달러였다.

볼티모어는 잭 브리튼-브래드 브락, 두 필승조와도 연봉계약을 맺었다. 브리튼은 1,200만 달러, 브락은 516만5,000 달러에 각각 합의했다.

한편 마차도와 브리튼, 브락은 모두 2018년 시즌이 종료되면 FA 자격을 얻는다.(자료사진=매니



마차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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