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FA 최대어’ 마르티네즈 계약, 늦어지는 이유는? 안형준 기자
2018-01-12 14:21:0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마르티네즈는 언제쯤 행선지를 결정할까.

팬랙스포츠의 존 헤이먼은 1월 12일(한국시간) FA 시장의 야수 최대어인 J.D. 마르티네즈의 소식을 전했다.

마르티네즈는 이번 FA 시장에서 다르빗슈 유와 함께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또 다른 야수 최대어인 에릭 호스머가 퀄리파잉오퍼를 거절하고 시장으로 나선 것에 비해 2017시즌 도중 팀을 옮겨 퀄리파잉오퍼 대상자가 아니었던 마르티네즈는 영입으로 인한 제약이 덜한 선수다.
복수의 구단들이 이미 마르티네즈를 원하고 있다. 장타력 부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소속 구단'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 등이 대표적이며 보스턴이 가장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스턴은 이미 마르티네즈에게 5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르티네즈는 아직 행선지를 결정하지 않고 있다. 헤이먼에 따르면 보스턴과 마르티네즈는 계약기간 면에서 이견이 있다. 보스턴이 5년 계약을 원하는 반면 마르티네즈는 6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것. 마르티네즈는 6년 계약을 제시하는 팀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계약기간이 전부인 것은 아니다. 금액도 중요하다. 헤이먼에 따르면 마르티네즈는 최소 연평균 3,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 6년 계약을 원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마르티네즈가 기다리는 계약 제안의 하한선은 '6년 1억8,000만 달러'인 셈이다.

헤이먼은 "마르티네즈에 관심을 갖고있는 팀들은 1억2,000만-1억5,000만 달러 수준의 계약을 생각하고 있다. 이 역시도 큰 금액이지만 양측이 약 5,000만 달러의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고 나선 62경기에서 무려 .302/.366/.741, 29홈런 65타점을 올린 마르티네즈는 현재 가치가 최고조로 오른 상황이다. 하지만 2011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이미 30세가 된 마르티네즈의 빅리그 통산 성적이 .285/.342/.514, 152홈런 476타점이라는 점은 '과연 마르티네즈가 2억 달러만큼의 가치가 있는 선수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요소다.

이번 오프시즌에는 유독 최대어들의 계약이 늦어지고 있다. 과연 마르티네즈가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계약을 따낼 수 있을지, 마르티네즈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지 주목된다.(자료사진=J.D. 마르티네즈



)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나혼자산다’ 기안84, 초고층 新싱글하우스 방송 최초 공개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배틀트립’ 윤해영 뱀파이어설, 놀라운 47세 동안 외모

‘결혼 5주년’ 소유진, 꽃보다 아름다운 꽃미모 ‘백종원 반할만’

김원준, 붕어빵 딸에 볼 뽀뽀 “첫 생일 축하해”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 김성철, 종방연 현장 사진 대방출

‘무한도전’ 유재석, 하정우 저리가라 김먹방 ‘1시간전 특집’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전문)

[포토엔화보]슬빵 종방연 ‘수의 벗고 종방연 패션 대결’

‘나혼자산다’ 기안84, 초고층 新싱글하우스 방송 최초 공개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