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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박해수 ‘고달픈 감빵생활’ 위기 산넘어산 유경상 기자
2018-01-12 06:21:24


박해수가 스티브블래스 증후군을 극복하고 주석태를 다시 만나며 다시 위기에 빠졌다.

1월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14회 (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에서 제혁(박해수 분)은 스티브블래스 증후군에 시달렸다.

야구스타 제혁은 여동생 강간미수범 폭행 후 1년 형을 받고 감방에서 왼쪽 어깨 부상으로 오른손 투수로 변신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차근차근 재기를 노렸다. 하지만 갖은 위기를 극복한 제혁에게 또 한 번 위기가 닥쳤다. 이번 위기는 제혁의 내면에서 시작됐다. 바로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스티브블래스 증후군.
해롱이 유한양(이규형 분)이 먼저 “제혁이 형 공 왜 저래? 공 꼬라지가 꼭 나 같네. 제 마음대로야. 공에 뽕끼가 있어. 아까부터 봤는데 스트라이크 한 번을 못 던지네”라며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준호(정경호 분)는 제혁의 스티브블래스 증후군에 경악했고 이를 고치기 위한 고군분투를 시작했다.

준호는 “이유나 원인이 없다. 그래서 더 고치기 힘들다. 정신적인 이유가 크다. 심리적인 부담감이나 잘해야 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인 경우가 많다”며 먼저 최면술을 시작했지만 제혁은 최면이 걸리지 않았다. 다음 차례는 심리치료였고, 제혁은 현재 인생그래프를 그리며 땅까지 파려 하는 모습으로 이상증세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준호가 전성기를 되살리게끔 “시즌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2016년 9월 21일이다”며 영상을 보여주려 하자 제혁이 “하지마라. 나 이날 지호랑 헤어졌다. 지호 생일도 까먹고, 내 생각만 할 때다. 잊고 있었는데...”라며 더 슬퍼했다. 제혁은 충격과 슬픔에 빠져 지호(정수정 분)의 접견만을 기다렸다.

준호는 생각 끝에 지호를 만났고, 지호는 준호의 말을 듣고 “세상에서 제일 단순한 사람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 여기 글러브 가운데 엑스자를 그려라. 그리고 여기로 던지라고 해라. 엑스자만 보고 던지라고 해라. 다른 말은 못 알아 듣는다”고 말했다. 준호는 반신반의 지호의 말대로 했고, 제혁은 스트라이크를 던졌다.

준호는 “김지호, 제혁이 조련사다”며 감탄했고, 제혁은 “지호는 내게 제갈공명 같은 존재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제혁이 “전화 못 걸겠다. 안 온다고 할까봐”라며 지호에게 전화 걸기를 망설이자 준호는 “지호가 너 스티브블래스 다 고치면 바로 접견 온단다”고 미끼를 던져 제혁의 의욕에 기름을 부었다.

그렇게 제혁이 내면의 위기까지 극복하며 출소를 한 달여 앞둔 상황에서 마지막 위기가 다가왔다. 대구교도소에서 원예반 견학을 위해 온 재소자들 중에 작업반장(주석태 분)이 있던 것. 그는 목공실에서 제혁을 성추행하려 했던 인물로 제혁의 온실연습장에 관심을 보이는 엔딩으로 위기감을 더했다.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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