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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블락비 재효 “낚시 배운 이유? 회 비싸 직접 잡으려고”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11 15:40:45


[뉴스엔 배효주 기자]

블락비 재효가 낚시를 취미로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1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블락비 재효는 낚시 잡지 '월간낚시21' 표지 모델을 한 소감을 밝혔다.

재효는 "저때 제주도에 홀몸으로 다녀왔다. 1m 20cm짜리 방어를 잡았다. 올리는 데 25~30분 정도 시간 걸리더라"며 "제주도에서부터 가져와 멤버들 포함해 30명이서 먹었는데 다 못먹었다"고 자랑했다.
이어 재효는 "한 4년 전부터 낚시를 하게 됐다"며 "회가 너무 비싸서 제가 직접 잡으려고 낚시를 시작했다. 지금은 직접 회를 쳐서 먹을 수 있다"고 뿌듯해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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