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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생스터 “‘러브액츄얼리’ 출연, 키만 크고 얼굴 그대로”(메이즈러너)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11 14:21:1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가 동안 면모를 과시했다.

1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이기홍이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컬투쇼'다"고 이들을 격하게 반겼다.
특히 김태균은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다들 너무 좋아하지 않나. '러브 액츄얼리'에 나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키만 크고 얼굴은 그대로다"는 말에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그렇다"고 답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올해 27세다.

한편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1월 17일 개봉한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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