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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골든디스크 대상 후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
2018-01-11 11:43:1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유가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 후 골든벨을 울렸다.

1월 11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고기 사줬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에 따르면 아이유가 10일 오후 성수동 한 고깃집을 찾은 아이유가 식당에 있던 손님들에게 고기를 쐈다고. 이 작성자는 고깃집에서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까지 인증샷으로 공개했다.
10일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유가 스태프들과 뒤풀이 자리에서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의 식사비용까지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절친한 사이였던 고(故) 종현을 언급하며 동료 가수들을 다독이는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보았다. (사진=일간스포츠)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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