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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우 측 “병원치료받고 무탈하게 귀가, 차기작 준비중”(공식) 황혜진 기자
2018-01-11 10:26:29


최제우가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가수 출신 배우 최제우 소속사 아귀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11일 오전 뉴스엔에 "최제우가 위경련 증사을 느껴 이날 오전 병원에 다녀왔다. 이미 치료를 받고 무탈하게 귀가한 상태다. 심각한 상태는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최제우는 앞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약 17년 만에 예능에 복귀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전히 훈훈한 외모와 입담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것. 기존 이름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개명했다는 사실도 밝혀 관심을 더했다.
MBC ‘라디오스타’ 제공
▲ MBC ‘라디오스타’ 제공
향후 계획에 대해 최제우 측은 "배우로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드라마, 영화 쪽으로 준비 중이다. 기획 단계라 출연이 차기작은 현재 미정이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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