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레드벨벳, 골든디스크서도 빛난 물오른 미모
2018-01-11 10:21:29


[뉴스엔 박수인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월 10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32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레드벨벳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레드벨벳은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부분 본상 수상을 팬들 공으로 돌렸다.
레드벨벳은 "2017년 루키, 빨간맛, 피카부까지 엄청 달려왔다 그쵸?"라고 운을 뗀 후 "수고 많았어요. 항상 러비(레드벨벳 팬 지칭)가 힘이 되어주셔서 그 덕분에 오늘 좋은 상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드벨벳을 위해 애써주셔서 그 소중함을 알 수 있었던 2017년이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2018년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아이유 선배님 대상 축하드려요"라며 새해 인사와 아이유 수상 축하를 덧붙였다



. (사진=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솜사탕미소 박...

공항품격 방탄...

반짝반짝 귀염 ...

여자친구 비주...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은퇴’ 김민, 세월 돌려세운 과감 수영복 ‘40대 중반 맞아?[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연예가중계’ 오영주, 리포터 데뷔 “메간 폭스 단독 인터뷰 영광이었다”

설하윤, 속살 다 보일듯한 그물 비키니 ‘안 입은 줄’[SNS★컷]

‘잠시만 안녕’ 이민혁 신우 양요섭 키 민호, 男아이돌 줄줄이 입대[뮤직와치]

“위성락 잊어” 진선규, 또 한번 사고칠 준비[스타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오하고 출연, 김선아와 새벽 1시간 통화”[EN:인터뷰①]

‘너의노래는’ 박효신이 된장찌개 끓이는 걸 보다니[TV와치]

비투비 이민혁, 래퍼 편견에 가두기 아까운 팔방미인[뮤직와치]

류승룡, 지독했던 4년 암흑기 청산하나[스타와치]

‘황후의 품격’ 결방, 영리한 자신감인가 패착인가[TV와치]

‘킹덤’ 왕세자→‘아이템’ 꼴통검사, 2019년도 주지훈의 해 될까[TV와치]

워너원 옹성우 데뷔작 男주에 엇갈린 반응, 왕관의 무게..[스타와치]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

배우 이이경이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후 스토..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