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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메이즈러너3’ 스케줄 달라, 혼자 호텔에 있었다”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11 10:54:44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윤다희 기자]

이기홍이 '메이즈 러너3'를 찍으며 느꼈던 아쉬움을 밝혔다.

이기홍은 1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 내한 기자회견에서 "시리즈 2편 까지는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와) 항상 같이 지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는 제가 잡혀간다"며 "스케줄이 다르다보니 호텔에서도 혼자 있었다. 마치 실제로 갇혀 있는 느낌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이같은 답변을 들은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생스터는 일제히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1월 1



7일 개봉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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