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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고민시, 노희경 신작 ‘라이브’ 합류..배종옥 딸 役(공식)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11 08:56:4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신예 고민시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11일 "신인배우 고민시가 2018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지구대 경찰들의 예측불허 사건사고 접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SBS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온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고민시는 극 중 경찰서 여청계 수사팀 경감 안장미(배종옥 분)와 지구대 경위 오양촌(배성우 분)의 딸이자, 아빠와의 갈등과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휴학생 ‘오송이’를 연기할 예정이다.

지난해 종영한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 ‘주여진’ 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
한편 고민시가 출연을 확정 지은 드라마 '라이브'는 2018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사진=미스틱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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