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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JYP든 큐브든, 조권은 조권이다 “가십 신경 안써”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1 06:00:01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조권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무려 16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2년여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그의 새로운 활동이 시작됐지만 한편으로 조권은 그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고 조권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천생 연예인'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조권은 끼가 많기로 유명하다. 발라드 아이돌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첫 솔로 앨범에서 여자도 신기 힘든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올라 보깅 댄스를 선보였다. 뮤지컬 무대에서는 여장 남자 역할로 열연했다. 그리고 다시 감성 발라더로 돌아왔다.

행보를 예측하기 힘든 파격적인 선택을 해왔던 조권은 지난해 16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났고 새 출발을 알렸다.

조권이 큐브로 이적한 후 처음 내놓은 신곡 '새벽'은 사랑했던 연인을 떠올리는 애절함과 쓸쓸함을 표현한 곡이다. 인트로의 따뜻한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별의 슬픔을 더하고 조권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진한 여운을 남기는 곡이다.

사실 파격적인 시도의 곡은 아니다. 2년여전 발표한 솔로곡 '횡단보도'나 2AM에서 불러왔던 감성 발라드곡이기 때문.

조권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 나에게 한가지의 세계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세계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생각해보니 너무 바뀌어버리면 대중들이 어색할 수 있고 JYP에서 큐브로 이적한 이슈 때문에 부담도 있었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음악을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조권은 언제든지 파격적인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는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부분들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표현하고 싶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첫 앨범을 냈다"며 "재능과 수많은 끼들을 가지고 있는데 발라드만 부르면서 음악생활을 하고 싶지 않았다"며 "사람 조권은 다양한 면이 많고 부모님이 날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셨다. 굳이 그런걸 버리고 숨기면서 활동할 필요가 있나"라고 소신을 밝혔다.

20대에 감성발라드로 자신을 알린 조권은 30대에는 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콘텐츠, 음악, 퍼포먼스를 구축하고 싶다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높은 힐을 신고 미친 사람처럼 강렬한 퍼포먼스를 하다가 피아노를 치면서 발라드를 부를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 구축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조권은 "구설수도 있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고 스트레스도 전혀 받지 않는다. 오히려 나로 인해 다른 분들이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는게 꿈이다"며 "나도 가십과 오해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희망을 줄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이 업보라고 생각한다. 이왕 이렇게 된거 잊혀지고 싶진 않다. 조권만이 할 수 있는걸 계속 티 내면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소속사가 바뀌었어도 조권이라는 사람이 중요하다. 어딜 가든 나는 똑같다"고 강조한 조권은 여전히 조권다웠다. 감성 발라드도 잘 부르고 언제든 파격적인 무대도 준비돼 있는 아티스트 조권의 행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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