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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골든디스크]아이유 음원대상, 이변 없었다(종합)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0 19:34:4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유가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을 차지했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시상식이 1월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이변 없이 아이유에게 돌아갔다. 아이유는 '밤편지'를 비롯한 다양한 곡으로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이날 골든디스크에서는 '가을아침', '밤편지', '사랑이 잘'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음원 본상에는 블랙핑크, 헤이즈, 볼빨간사춘기,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위너, 빅뱅, 윤종신, 레드벨벳,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 한해 동안 음원차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비투비와 여자친구가 베스트 남녀그룹상을, 혁오가 록밴드상, 수란이 R&B 소울상을 각각 차지했다. 신인상은 괴물신인 워너원에게 돌아갔다.

한편 골든디스크 음원부문은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발표된 음원을 대상으로 음원판매량 20%, 전문가 심사 20%로 본상 후보 선정했다. 각각 높은 점수를 받은 후보자로 본상 11팀과 신인상 1팀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본상 11팀 중 최고점을 받은 팀에 돌아갔다.

◇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원 부문 수상자 리스트

▲ 디지털음원 대상=아이유
▲ 디지털음원 본상=블랙핑크, 헤이즈, 볼빨간사춘기,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위너, 빅뱅, 윤종신, 레드벨벳, 아이유, 방탄소년단
▲ 베스트 록 밴드상=혁오
▲ 베스트 R&B 소울상=수란
▲ 베스트 남자그룹=비투비
▲ 베스트 여자그룹=여자친구
▲ 디지털음원 신인상=워너원

(사진=JTB



C '골든디스크 시상식'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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