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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이승기 “20대 때 사랑을 많이 받아 고민”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0 17:30:4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승기가 20대를 회상했다.

1월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시상식에서 이승기 이성경은 베스트 록밴드상을 받은 혁오 밴드의 노래가 '청춘을 대변한다'고 소개했다.

이승기는 "20대에 누나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지 않냐. 고민이 없었을 것 같다"는 이성경의 질문에 "사랑을 많이 받아서 고민이었다"며 "잘 된다고 고민이 없는건 아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고민들이 한발씩 오게 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가족, 친구들도 있었지만 혼자 있는 시간에는 위로받을 수 있는 좋은 음악이 함께 해서 위로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JTB



C '골든디스크 시상식'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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