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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재원, 이덕화 잔소리에 대한 반응은 박아름 기자
2018-01-10 16:01:33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재원이 ‘투 머치 토커’ 이덕화 피해 자리를 이동했다?

1월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김재원이 이덕화의 잔소리를 피해(?) 자리를 옮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대마도에서 도시어부들과 갯바위 낚시에 도전한 김재원은 까마득한 선배인 이덕화가 “재원아 밑밥 통 들여놔라”, “재원아 더 감아, 더 더 더” 등 연신 ‘재원아’를 외치자 어쩔 줄 몰라 한다.
얼마 후 포인트 이동 때 김재원은 이덕화와 최대한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는다. 이경규는 “재원이가 형님(이덕화)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싫은 것 같다”고 농담을 한다.

이에 이덕화가 “재원아 너 정말 나 때문에 자리 옮긴 거야?”라고 걱정스레 묻자 김재원은 ‘동공 지진’을 선보이며 “절대 그런 것 아닙니다”고 경직된 표정으로 답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사진=채널A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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