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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나래바 방문 연예인 70명, 이서진 야관문주 한통 비우고 실려가”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1-10 14:36:03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래바에 그동안 방문해준 연예인이 70명 정도 된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1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웰컴 나래바!(Welcome Narae Bar!)' 출간 간담회에서 나래바 단골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연예인들이 그동안 정말 많이 왔다 갔다. 한 60~70명 정도 온 것 같다. 근데 고정 단골이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중에서 가장 톱스타가 있다면 배우 이서진이다. 오셔서 왜 이렇게 안주가 늦게 나오냐고 말씀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야관문주 한 통을 다 비우고 갔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맛이 있냐며 투덜거리셨는데 다 먹었다는 건 맛있다는 거다. 그러면서 다시는 안 오겠다고 실려가면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박나래의 '웰컴 나래바!'는 지난해 12월 22일 출간돼 3쇄를 넘기는 등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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