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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편견 때문에 개그우먼 롱런 힘들어, 난 두려움 없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1-10 14:40:23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망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1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티크 서교점에서 진행된 '웰컴 나래바!(Welcome Narae Bar!)' 출간 간담회에서 최근 연예계에서 롱런하는 개그우먼들이 적은 현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나래는 "난 성적인 부분, 망가지는 부분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 난 여자도 웃장 까는 날이 빨리 와야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망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오래 간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나래는 "아직 남아 있는 선입견, 잣대, 시집은 갈 수 있겠냐는 편견이 많이 붙잡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또 결혼하면 그전에 망가졌던 사람들에 대해 '집에서 애나 키우지 나와서 뭘 저렇게까지'라고 한다. 근데 결혼과 상관없이 개그우먼이라면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나래는 "근데 아직까지 그런 시선이 있기 때문에 롱런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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