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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극복 위해” 구혜선, 병상서 쓴 ‘미스터리핑크’(종합)
2018-01-10 15:10:38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구혜선이 단편영화 감독이자 작가로 돌아왔다.

1월 10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구혜선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배우가 아닌 감독이자 작가로 참석한 구혜선은 작품을 만든 계기와 과정을 털어놨다.
'미스터리 핑크'는 2017년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 이후 2번째 컬러 프로젝트. 연인들의 일방적이고 관찰자적인 시점과 사랑의 파괴적인 미스터리함을 표현한 단편 영화이자 그 과정을 담은 감성 전시다.

구혜선은 지난해 희귀병인 아나필락시스 투병을 겪었다. ‘미스터리 핑크’는 구혜선이 투병 중 쓴 글을 단편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구혜선은 “입원했을 때 썼던 글이다. 오랜 시간 병원에서 극복해내기 위해 글을 썼다. 그래서 더 감성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색 프로젝트에서 다크 옐로우를 택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핑크를 선택했다. 구혜선은 “사랑, 감정을 표현할 때 일반적으로 핑크를 떠올리지 않나. 그래서 대중적인 색을 떠올렸다. 핑크인데 미스터리하다는 걸 덧붙여서 표현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파괴를 연기한 배우는 서현진과 양동근이었다. 구혜선은 두 배우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서현진 배우는 제가 굉장히 신뢰하는 배우라서 한 번 더 작업하고 싶었다. 양동근 배우는 평소에 존경하는 배우라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부탁을 드리게 됐고 같이 작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영화관이 아닌 전시로 대중을 만나는 이유도 덧붙였다. 구혜선은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전시라는 생각을 했다. 전시회에서 편안하게 보시면 단편영화에 대한 편견이나 평가에 대상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

남편 안재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편에게 자연스럽게 영감을 받고 있다는 구혜선은 이후 안재현과 작업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구혜선은 “남편은 좋은 마스크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가끔 잘생겼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 제 마음은 하고 싶은데 그의 마음은 잘 모르겠다”며 웃었다.

한편 구혜선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는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무료 개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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