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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핑크 선택 이유? 대중적 컬러에 미스터리 입혔다”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1-10 14:38:07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구혜선이 개인전에서 핑크를 선택한 이유를 언급했다.

구혜선은 1월 10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 기자간담회에서 "다크 옐로우를 할 때는 다크 옐로우 색깔이 꽂혀있었다. 동심과 공포가 섞인 아이러니한 색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 색을 생각하다가 사랑, 감정을 표현할 때 일반적으로 핑크를 떠올리지 않나. 그래서 대중적인 색을 떠올렸다. 핑크인데 미스터리하다는 걸 덧붙여서 표현했다"고 말했다.

'미스터리 핑크'는 2017년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 이후 2번째 컬러 프로젝트. 연인들의 일방적이고 관찰자적인 시점과 사랑의 파괴적인 미스터리함을 표현한 단편 영화이자 그 과정을 담은 감성 전시다. 구혜선 개인전 '미스터리 핑크'는 1월 11일부터 2월 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무료 개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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