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특급대우’ 오타니, 친필사인 야구카드 캠프 맞춰 발매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10 13:46:53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타니 야구카드가 곧 발매된다.

미국 트레이딩 카드 제조사인 탑스(TOPPS)는 1월 10일(한국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타니 쇼헤이의 루키 카드를 스프링캠프에 맞춰 발배한다"고 발표했다.

이 매체는 "일본의 야구스타 오타니의 카드를 원하는 야구팬들은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며 오타니 카드의 발매를 발표했다. 발매되는 카드에는 오타니의 사인이 들어간다.
탑스의 스포츠 및 연예부문 글로벌 책임자인 데이빗 레이너는 "최고의 팬들을 위해 오타니와 계약을 맺었다"며 "오타니는 투타겸업 스타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사인이 들어간 카드를 팬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카드가 정규시즌 시작에 맞춰 발매되는 것을 감안하면 스프링캠프 시작 시점에 발매되는 오타니의 카드는 이례적이다. 그만큼 미국 현지에서 오타니를 크게 주목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한편 포스팅을 통해 일본무대를 떠나 메이저리그로 향한 오타니는 지난 12월 LA 에인절스와 계약했다.(사진=오타니 쇼헤이 입단식



카드/Topps Company official twitter)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백종원, 딸 서현과 놀아주는 프로 육아대디 ‘넘치는 행복’
차은우X최유정 커플화보, 30cm 이상의 바람직한 키 차이
운동 열중한 성유리, 강아지 뽀뽀에 무장해제
나탈리포트만, 13세에 겪은 성추행 고백 “팬레터에…”
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정소민, 이쯤 되면 러블리 대명사 ‘이준이 반할만’

‘싱글와이프2’ 임백천 아내 김연주, 외국인도 홀린 알파우먼

로저 페더러, 호주오픈 4강 정현과 맞대결 ‘빅매치 성사’

백종원, 딸 서현과 놀아주는 프로 육아대디 ‘넘치는 행복’

“길 잃은 눈동자” 박명수, 재입대에 영혼 털린 표정

박진희 측 “둘째 임신 맞다, 세부사항 알지못해”(공식)

차은우X최유정 커플화보, 30cm 이상의 바람직한 키 차이

운동 열중한 성유리, 강아지 뽀뽀에 무장해제

‘임신 17주차’ 가희, 둘째 초음파 공개 “축복 받은 기분”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추모 “사랑한다 나의 별 태수야”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누구? 일주일전 SNS 업데이트 했는데..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에 영화 행사 올스톱 “양해 부탁”(공식)

[TV와치]‘영수증’ 안영미, 김생민 당황케한 19금 無물욕 요정

[TV와치]‘무한도전’ 제작진, 되살아나는 원조 악마 기질

[TV와치]‘착하게살자’ 감옥판 진짜사나이, 범죄 미화 걱정된다

‘언터처블’ 기승전 실미도, 그럼에도 배우들은 남았다[종영기획]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스타와치]‘리턴’ 대체불가 고현정 존재감 빛났다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김상경 “전 빨갱이도 개념배..

김상경은 본인은 아니라고 얘기하지만 누가 봐도 남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배우다. ..

심은경 “오랜만에 만날 이승기, 매너 ..

‘감빵’ 안창환 “박해수, 내가 똘마..

‘감빵’ 안창환 “캐스팅 비결? 오디..

‘투깝스’ 조정석 “혜리 향한 혹평 ..

박정민 “윤여정 대선배 처음 만날 때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