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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이혼 부부에 비자금으로 주목 이재환 기자
이재환 기자 2018-01-10 15:47:2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가 이혼하려는 부부에게 비자금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블룸버그 로우는 미국의 한 법조 전문가의 말을 인용, 가상화폐(암호화폐)의 익명성과 추적이 불가능 하다는 점이 비자금을 암암리에 마련하려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혼하려는 부부의 경우 금융 관련 정보를 교환해야 하는데 이 때,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부동산과 유동자산, 부채 등을 숨기려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개인정보가 보호되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이혼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또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는 자금 세탁 이 외에도 벌어들인 수익을 감추는 통로로 악용될 수도 있다.

한편 이런 위험성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를 오는 1월20일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시작하면 대포통장의 사용이 어려워지고, 미성년자 및 범죄자, 국내 비거주 외국인의 투자가 힘들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거래 기록 역시 남기 때문에 가상화폐를 이용한 비자금 조성도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도입된 이후에는 쉽지 않다. 정부는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를 시행하지 않는 거래소는 퇴출한다는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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