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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연우진-박은빈 돌발스킨십 “연기케미 빛날 것”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0 10:43:5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은빈 연우진의 러브라인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1월 1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연출 이광영)에서는 박은빈과 연우진의 돌발 스킨십이 등장한다.

복도 한가운데에 서서 귀를 막고 있는 이정주(박은빈 분) 옆으로 사의현(연우진 분)이 다가오고 사의현은 귀를 막은 이정주의 두 손을 자신의 손으로 살포시 붙잡으며 내려놓는다. 이어 갑작스럽게 바닥에 주저앉아버린 이정주를 부축하는 사의현의 모습이 알콩달콩함을 자아내면서, 마지막까지 단 4회를 남겨둔 ‘정의(정주-의현) 커플’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오늘 방송에서 박은빈과 연우진의 ‘연기 케미’가 눈부시게 빛나게 될 것”이라며 “이정주와 사의현 역으로 환상적인 ‘이판사판’ 호흡을 이뤄낸 두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될 지 10일(오늘) 본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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