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낸시랭 “이만큼 사랑받는 공인인줄 몰랐다” 남편 논란 심경
2018-01-10 08:22:44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낸시랭이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 보도에 발끈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1월1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와 동시에 자신의 신경을 털어놨다.

지난 1월9일 '한밤'은 낸시랭 남편 논란에 대해 추가보도했다. 낸시랭 지인의 인터뷰도 내보냈다. 이에 낸시랭은 "'한밤' 방송은 사실 확인이 안된 제보를 사실혼을 주장하는 황모씨에게 받고 그대로 내보낸 방송"이라고 반박했다.
낸시랭은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 방송 보도 내용 관련, 진실을 말하고 싶다"며 "고소를 들어갔기에 시간이 지나면 법적으로 모든 진실 여부가 밝혀지겠지만 그때가 올 때까지 계속되는 황모씨의 악랄한 거짓제보와 거짓증언을 통한 잘못된 언론 보도들에 전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어 팩트를 말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낸시랭은 "사실혼을 주장하는 황모씨는 자신의 법적 남편과 30대 자식들 3명, 그 자식이 낳은 두 명의 손녀까지 있는 50대 할머니다. 그러므로 법적 유부녀가 사실혼 자체를 주장할 수 없다. 그리고 내 남편은 나이 한참 많은 누님인 황모씨와 비지니스만 했을 뿐 그 집에서 동거를 한 적이 없다. 이 부분이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팩트 증거로 증명되어지면 모든게 다 황모씨의 악랄한 거짓제보임이 확인될 것이다. 황모씨 본인 자신과 경찰서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이 부분을 잘못 보도되는 언론에 고통을 호소하며 내가 강남경찰서에 이 '사실확인'만을 요청드렸는데 해주질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낸시랭은 "기사에 나오는 오피스텔은 황모씨 집이 아니라 내 남편 집이다. 남편이 사용하는 옷들과 물건들을 보관하기 위해 마련돼 있었던 집이다. 그러므로 자택 무단침입이 아니다. 황모씨가 비밀번호를 바꿔놓고 계속 전화 연락을 안 받으면서 고의적으로 내 남편의 물건들을 못 가져 나가게 만든 계획이다"고 자택 무단침입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어 낸시랭은 "우리 부부가 2018년 마카오에서의 결혼식 계획은 있었지만 갑자기 혼인신고를 하고 인스타를 통해 알리게 된 이유는 황모씨가 몇 주동안 본인이 '나는 왕진진의 와이프다! 낸시랭 너를 간통으로 고소하겠다! 불륜을 사람들 앞에서 망신살 뻗치게 만들어주겠다' 등 수많은 협박과 모함을 몇 주간 밤낮없이 하면서 내게 카톡과 전화, 문자를 해오다가 결국은 모두가 보는 내 SNS까지 들어와서 위와 같이 협박 댓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난 이에 치명적 위협을 느꼈고 그래서 인스타에 혼인신고를 알린 것이다. 이때부터 황모씨는 내게 해온 협박을 멈췄다. 그리고 내 남편과 함께 부부처럼 보이게 찍은 SNS 프로필 사진도 내리고 본인 얼굴만의 SNS 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다"며 황모씨가 보낸 메시지 캡쳐 일부를 공개했다.

낸시랭은 또 '한밤'에 자신의 지인이라고 나온 남동생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낸시랭은 "도대체 누군지도 모르고 또한 관련해서 전화통화나 날 만나 얘기해본 적이 없다. 거짓증언이다. 난 남편과 혼인, 결혼 2주 내내 TV와 언론의 도마 위에서 난도질 당하며 너무 가슴 아프고 고통스럽다. 황모씨와 그녀가 사주한 사람들의 거짓 제보들로 인한 사실 확인이 안된 기사 언론 보도들로 피해와 고통이 너무 크다. 그리고 전라남도 장흥에 사시는 내 남편을 길러주신 나이많은 어머님께서도 황모씨의 악랄한 행태로 충격받아 나와 똑같이 고통받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한 뒤 왕진진을 길러준 어머니 가족들도 법적조치를 취하기 위해 준비중이란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낸시랭은 사실혼을 주장하는 황모씨, 황모씨의 거짓 제보를 일방적으로만 보도한 디스패치, 자신과 통화하거나 만나서 이야기한 것처럼 거짓증언, 인터뷰한 박모씨, 이모씨 등에 대해 공범 허위사실 적시에 대한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 예고했다.

끝으로 낸시랭은 "내가 잘못될까봐 걱정해주시는 대중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말씀들은 처음부터 감사했고 마음깊이 고맙다. 다만, 내 삶과 결혼은 내가 선택했으니 이제는 걱정보다는 격려해주셨으면 좋겠다. 난 내 남편 왕진진(전준주)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고 그러한 내 남편 자체를 사랑한다. 남편도 낸시랭 자체를 사랑한다. 우리 부부도 여러분같이 행복하고 싶고 서로 사랑하며 살고 싶다. 경찰청과 경찰서, 언론과 여론에 고개숙여 부탁드린다. 내 남편뿐만 아니라 연이은 거짓증언과 제보들로 내 남편을 죄인으로 몰아가고있는 황모씨의 연이은 제보 내용의 팩트와 황모씨의 실체를 공정하게 똑같이 파헤쳐주시길 진실로 바란다. 난 톱스타도 아니고 팝아티스트일 뿐인데 이만큼 사랑받는 공인인 줄은 몰랐다. 내가 혼인 결혼 후 2주내내 언론에 지나친 관심으로 겪는 이 아픔과 구설수를 인내하겠다. 그러므로, 경찰청, 언론사, 방송사, 여론은 꼭 공정하게 사실혼을 주장하는 황모씨를 동등하게 그 실체와 진실을



투명하게 파헤쳐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판빙빙-정치인 왕치산 성상납설 폭로한 中 재벌, 10조원 벌금형
서동주, 하버드대 출신 美 썸남 공개 ‘드레스 볼륨 몸매도’
‘따로또같이’ 강성연 “남편과 몸으로 못 놀아줘 미안” 눈물
“못 푼 사진 백장” EXID LE, 절대 안 질리는 비키니 자태
‘그것이 알고싶다’ 아들 친구의 살인vs아들의 청부살인
옥소리, 이탈리아 셰프와 양육권 분쟁 패소 ‘두 자녀 재혼한 남편이 키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판빙빙-정치인 왕치산 성상납설 폭로한 中 재벌, 10조원 벌금형

서동주, 하버드대 출신 美 썸남 공개 ‘드레스 볼륨 몸매도’[SNS★컷]

‘따로또같이’ 강성연 “남편과 몸으로 못 놀아줘 미안” 눈물[결정적장면]

방탄소년단 진, 절친 산들 ‘별밤’ 100일 음성메시지로 축하 “정말 대단해”

역주행 ‘박화영’이 보여준 독립영화 저력

‘차달남’ 미모에 학벌-재력까지, 다 가진 완벽 스펙 신붓감들(종합)

MBC ‘100분토론’ 새 진행자, 김지윤 박사 발탁(공식)

“역사잊은 민족에게 미래없다” 방탄소년단, 日안티에도 6년째 굳건한 역사의식

‘신애라 학위논란’ 남편 차인표 밝힌 해명 #학위취득 #자녀편법유학(전문)

H.O.T. 이름 못쓴 H.O.T. 콘서트 “우리가 누구죠?”[뮤직와치③]

英노튼쇼 접수한 방탄소년단, 우피골드버그 셔츠 선물 받은 사연[뮤직와치]

“담배 진짜 피웠어요” 김혜은·한지민, 연기 위한 살신성인[무비와치]

판빙빙과 얽히면 큰일난다? 탈세 폭로자도 실종설[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낸시랭 왕진진, 혼인신고부터 파경까지 ‘다사다난 1년’[이슈와치]

현실화된 스타디움투어, 아무도 가지못했던 방탄소년단만의 길[뮤직와치]

조정석♥거미, 초고속 열애 인정부터 결혼까지[이슈와치]

‘골목식당’ 요식업 함부로 뛰어들면 안되는 모든 이유[TV와치]

‘폴란드’ 추상미 “탈북민 ..

추상미가 탈북민의 아픔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폴란드로..

‘암수살인’ 감독 “실제 형사, 신선..

정상훈 “조정석♥거미, 우리 부부보고..

‘배반의 장미’ 손담비 “절친 정려원..

함은정 “아이돌 출신 연기자, 혜택받..

이정은 “‘미션’과 ‘아는 와이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