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공효진, 공유 정유미 결혼루머에 “미칠 노릇, 왜 나랑은?”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09 14:52:24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공유 정유미 결혼루먼에 대한 공효진의 유쾌한 반응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공유와 정유미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이 강경 대응을 예고한 상황.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1월 9일 자신의 SNS에 "신라호텔 어제 예약했대요. 호텔에 계신 분이 흘린 정보라네요. 정유미랑요"라는 루머 유포글을 올리며 "곧 얼굴 한번 보십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루머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
같은 소속사 공효진은 김장균 대표의 이 글에 "참 미칠 노릇이다. 왜 나랑은 절대 안나는걸까? 그게 더 싫어. 우린 맨날 꽁남매야?!"라고 투덜대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 측은 "관련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강원래♥김송 부부, 붕어빵 아들 음악발표회 참석 “기특해”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서지영, 출산 후 다이어트 결심 “살 뺄 거야”

아이린 누가 꽃이게? 꽃을 능가하는 여신미모

권상우, 붕어빵 아들 룩희와 영화관 나들이 ‘비주얼 부자’

최귀화, 팬들과 약속 지켰다..‘범죄도시’ 공약 이행

‘일급기밀’ 김상경 “특전사 출신? 컴퓨터 추첨으로 뽑힌 것”

혜리, 청바지 화보 같은 일상 ‘여신 비주얼’

류승범, 상남자의 해맑은 미소 ‘반가운 근황’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하지원 동생’ 故전태수 누구? 일주일전 SNS 업데이트 했는데..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에 영화 행사 올스톱 “양해 부탁”(공식)

[TV와치]‘영수증’ 안영미, 김생민 당황케한 19금 無물욕 요정

[TV와치]‘무한도전’ 제작진, 되살아나는 원조 악마 기질

[TV와치]‘착하게살자’ 감옥판 진짜사나이, 범죄 미화 걱정된다

‘언터처블’ 기승전 실미도, 그럼에도 배우들은 남았다[종영기획]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스타와치]‘리턴’ 대체불가 고현정 존재감 빛났다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황금빛내인생’ 정소영 “예..

배우 정소영이 나이 먹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털어놨다. 정소영은 KBS 2TV 주말드..

LPGA 10년차 최운정 “비거리 늘려 잘..

박정민 “윤여정 대선배 처음 만날 때 ..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故 정애..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