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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2년연속 프랑스풋볼 선정 佛올해의 감독 김재민 기자
2018-01-09 08:57:2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단 감독이 2연속 올해의 감독 수상에 성공했다.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 프랑스풋볼'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2017년 프랑스 올해의 감독으로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단은 디디에 데샹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과 브루노 제네시오 올림피크 감독을 제쳤다.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으로 경질설도 도는 지단 감독이지만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를 동시 우승한 업적을 무시할 수 없었다. 지단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는 2017년에만 5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단 감독은 앞서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수여하는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에서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9승 5무 3패 승점 32점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지네딘



지단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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