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인피니트 “호야 탈퇴로 성장통 겪어, 더 성장하는 계기” 황혜진 기자
2018-01-08 17:14:33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호야 탈퇴 이후 성장통을 겪어 성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피니트는 1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정규 3집 'TOP SEED(탑 시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호야가떠난 후 팀 재정비 과정에서 겪은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동우는 지난해 6월 호야가 팀을 탈퇴한 이후 6인조로 첫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해 "사실 7명의 내가 있는 거다. 7명이 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 선택을 존중한다. 선택이 나쁘고 좋은 게 아니라 각자의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비록 6명이 됐지만 어떤 사춘기의 성장통을 겪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우리는 성장했고 그 감정을 이번 앨범에 녹였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인피니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 등을 통해 신보 음원을 선보인다. 앨범 발매 직후인 이날 오후 8시부터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린 아이마켓홀에서 팬들만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를



열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윤다희 dahe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강원래♥김송 부부, 붕어빵 아들 음악발표회 참석 “기특해”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결정적장면]허영란 근황, 남편과 함께 세차장 운영 “생활력 강해”

“지금이 천국”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운 뒤 과메기 파티

백종원♥소유진 자녀, 욕조서 목욕하는 붕어빵 남매 ‘러블리’

강원래♥김송 부부, 붕어빵 아들 음악발표회 참석 “기특해”

이동국 오남매, 보기만 해도 든든한 단체사진 ‘센터는 시안’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그것이 알고싶다)

송혜교 명품 패션쇼 포착, 런던 홀린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파파라치컷]

‘슈팅-드리블 0’ 손흥민, 사우샘프턴 압박에 질식했다

英언론 손흥민 스텟 분석 특집 “토트넘 공격의 핵심 파트”

[어제TV]“소녀시대 덕분” 포지션 임재욱, 日 활동 접고 돌아왔다(슈가맨2)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