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KLPGA 투어, 2018시즌 30개 대회-총상금 207억원 규모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1-08 13:41:49


[뉴스엔 주미희 기자]

2018시즌 KLPGA 투어의 스케줄이 확정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월8일 "2018시즌 KLPGA 정규투어가 지난 해와 같이 대회 수 30개, 총상금 약 207억 원, 평균상금 6억9,000만 원 규모로 열린다"고 밝혔다.

KLPGA 투어는 지난 2017년 열린 30개의 대회 중 3개 대회가 열리지 않는 대신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한 3개의 스폰서가 신규 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 이벤트 대회로 KLPGA와 연을 맺었던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가 베트남에서 올해 첫 정규투어로 열린다. 3월 셋째 주에는 동남아시아 지역 중 한 곳에서 추가로 대회가 개최되며 9월에도 총상금 10억 원의 신규 대회가 예정돼 있다.

올해로 40회를 맞으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KLPGA 챔피언십은’ 핑, 팬텀,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 에디션 등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변화를 맞았다. 메이저 대회답게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제40회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을 개최하기로 했고, 대회 일정은 9월에서 4월로 변경해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다.

이로써 메이저 대회는 4월과 6월(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8월(한화 클래식)에 각 1개, 10월(하이트진로 챔피언십,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개로, 시즌 초반부터 중반, 후반에 걸쳐 골고루 분포됐다. 선수들은 컨디션 관리를 통해 시즌 내내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또 2개 대회가 상금을 증액했다.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은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으로 대회명을 변경하면서 총 상금액을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늘렸고,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도 상금을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올렸다. 이외에도 몇몇 대회가 상금 증액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2011년에 총상금 10억 원 대회가 처음 열린 이후 2015년부터 꾸준히 늘어 이번 시즌 총상금 10억 원 이상의 대회는 역대 최다인 4개 대회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넘버원 투어를 지향하는 KLPGA는 아시아 골프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해외에서 총 4개의 대회를 개최한다. 베트남에서 2개 대회를, 중국과 동남아지역 중 한곳에서 각각 1개 대회를 열기로 했다.

한편, 드림투어는 지난해 대회 수 21개에서 22개로 1개 늘었고, 총상금은 7억 원 증액돼 약 30억 원의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열린다.

드림투어 발전을 위해 투어 규모를 키우고 혜택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KLPGA는 드림투어 6위까지 주어지던 ‘차기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 부여 혜택을 20위까지로 확대하며 드림투어 활동 선수의 정규투어 진출 기회를 대폭 넓혔고, 투어의 질적 성장을 위해 코스 세팅을 비롯한 대회 운영 전반을 정규투어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챔피언스 투어는 지난해 13개에서 16개로 늘었고, 점프투어는 지난해와 같은 16개의 대회가 열려 전체 투어 총상금이 처음으로 2



55억 원을 돌파했다.(표=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프듀48’ 마츠이 쥬리나·미야와키 사쿠라, AKB48 총선거 1위·3위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
김혜은 “10억 드는 성악, 민폐라 생각해 꿈 접었다”
박봄, 육감몸매 뽐내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산다라박 지목”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장예원, 스웨덴전 깜찍 응원 “월드컵 소식 생생하게 전달”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씨유어게인’ 찰리 푸스, 11월 내한공연 갖는다(공식)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포토엔HD] EXID ‘영동대로 팬파크 응원무대 왔어요’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할리우드비하인드]

[포토엔HD] 한효주 ‘물 마시는 모습도 예뻐~’

[단독]‘이경규 딸’ 이예림, 박보영 소속사와 전속계약 “‘강남미인’으로 데뷔”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이 메이저 대회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배우 아닌 두아들 엄마 김희애 어떨까 ..

‘허스토리’ 김희애 “김선영과 ‘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