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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X이열음X서지훈 ‘애간장’ 타는 신개념 삼각관계(종합)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08 15:05:14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이정신 이열음 서지훈이 첫사랑의 설렘을 선사한다.

1월 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 '애간장'(극본 박가연/연출 민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민연홍 감독을 포함해 이정신 이열음 서지훈이 참석했다.
'애간장'은 첫사랑을 10년간 잊지 못하는 주인공이 타임슬립으로 10년 전으로 돌아가 과거의 자신과 첫사랑 사이의 황당한 삼각관계에 휘말리는 이야기.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씨엔블루 이정신은 극 중 꽃미남 수학선생님 강신우 역할을 맡았다. 우연한 계기로 10년 전으로 돌아가 어린 자신을 마주하며 생각지 못한 갈등에 휩싸인다. 서지훈은 10년 전의 어린 강신우 역할을 맡았다. 이정신의 10년 전 모습으로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이정신의 과거이자 엇갈리는 삼각관계의 주인공이다.

이열음은 지성과 미모를 다 갖춘 엄친딸 한지수 역할을 맡았다. 두 강신우의 첫사랑으로 갈등의 주원인이 된다. 자신이 하고픈 말을 거침없이 하며 좋아하는 표현도 마다하지 않는 '걸크러시' 넘치는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민연홍 감독은 이정신과 서지훈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민 감독은 "이정신과 서지훈이 같은 인물을 연기하는데 별로 닮지 않았다. 어떤 점에서 캐스팅하게 됐냐"는 질문에 "처음 캐스팅할 때 분명 다른 배우니까 그런 부분을 많이 고민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희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한 역할을 두 명이서 하기 때문에, 캐스팅을 하면서도 신경을 많이 썼다"며 "우선 이정신 씨가 강신우 역할을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는 감성의 소유자라고 생각했다. 또 정신 씨의 어린 역할을 정말 맛있게 소화할 수 있을 배우가 바로 서지훈이라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제 눈에는 완전 싱크로율이 맞았다. 서지훈 씨가 어린 시절을 연기해주면 나중에 이렇게 자라서 정신 씨가 될 것 같아서 캐스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정신은 주연의 무게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가 연기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늘 연기를 하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질문을 많이 하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주연 롤이라는 것에 초반에 부담을 느꼈다"면서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부담을 덜면서 같이 융화될 수 있는 자신감이 어느새 생겼다. 그것에 많은 도움을 주신 작가님 감독님께 되게 감사함을 느끼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지훈은 "이정신 이열음과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에 "정신 형과는 비슷한 점이 굉장히 많다. 체형도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얘기를 할수록 비슷한 게 많이 나왔다"며 "진짜로 내가 자라서 형이 된 그런 느낌이었다. 그래서 케미가 잘 나온 것 같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지훈은 "이열음 누나가 진짜 첫사랑 같은 느낌이다.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럽다. 지켜주고 싶기도 하다. 장난을 많이 치긴 했지만, 케미가 두 분 다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첫사랑을 연기하게 된 이열음은 "'첫사랑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욕심이 날 것 같다"는 말에 "'첫사랑'이라고 하면 굉장히 로망이 있는 그런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애간장' 속 제 역할은 여리여리하기만 한 첫사랑이 아니고, 굉장히 나름대로 씩씩할 때도 있고 자기 감정 표현에 있어 적극적일 때가 있다"며 "그런 아이콘에 욕심이 났지만, 그 이상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인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2007년으로 타임슬립을 하는 만큼, 시대상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것 역시 많은 신경을 써야 했을 터. "사실 10년 전과 지금이 크게 변한 게 없더라"고 운을 뗀 민 감독은 "10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하는 걸 표현하려니 어려움이 많았다. 그중 많이 변화된 포인트가, 저희가 쓰는 휴대폰 같은 것이다. 학생들의 스타일이나 그 당시 유행했던 춤 같은 것도 많이 접목을 시켰다. 시청자분들이 감성을 소환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미니홈피가 굉장히 포인트가 되는 상징적인 소재다. 미니홈피를 가지고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풀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기 때문에 많이들 공감하실 것 같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8일 오후 9시 첫 방송.

뉴스엔 김명미 mms2@ /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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