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1급기밀’ 방산비리·외압설, 용기있는 폭로에 박수를 박아름 기자
2018-01-08 08:33:5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또 한 번,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 흥행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1월 24일 개봉을 확정한 고(故) 홍기선 감독의 유작 '1급기밀'에 대한 관객들의 만족감이 대단하다. 지난 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당시 모니터 평점 10점 만점에 9.5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호평을 이끌어 내 가장 주목 받는 화제작으로 떠오른 데 이어 서울에서의 모니터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너무 거대해서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방산비리 소재부터 작품의 의미까지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2018년 최고 필견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영화 최초로 군대, 언론, 정재계 등 철옹성 같은 사회 최고위층 연루되어 있기에 쉽사리 이야기할 수 없었던 ‘방산비리’를 소재로 한 것은 물론 이러한 비리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충격적 놀라움을 전한다. 고(故) 홍기선 감독이 영화를 통해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평소의 신념을 담아내며 ‘정의 없는 힘’에 맞선 용기 있는 선택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에 울림을 전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하나 같이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진심 어린 반응을 내비쳤다. “내가 모르는 사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러한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과연 내가 이 영화를 안 보았으면 이런 걸 알았을까.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막연했던 사건이 가까이 와 닿는 느낌이었다”, “평소에 관심 있게 찾아보지 않아 잘 몰랐던 군 비리를 영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오빠가 군인이라 더 와 닿았다”, “비리는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 용기와 희생이 필요하다”, “용기 있는 폭로에 박수를!”이라며 영화를 넘어 대한민국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 작품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용기 있는 1급수 영화”, “영화 같은 실화, 영화보다 더 리얼한 진실 추격”,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다”, “이런 영화는 천만 관객 돌파해야 합니다”, “지루하지 않고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다. BEST!”,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정의를 위해 용감히 싸우는 박대익 중령! 멋지다”, “가슴이 톡 튀어서 뻥 뚫렸다” 등 영화적 재미에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실화극이다.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외자부 군무원의 전투기 부품 납품 비리 폭로와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 2009년 MBC 'PD수첩'에서 방영된 해군장교의 방산비리 폭로 등 실제 사건들을 모티브로



했다. 오는 1월 24일 개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마일리사이러스♥리암헴스워스, 비키니 해변 데이트 포착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뷰티뷰’ 소유 “씨스타 해체,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용기”

김진화 대표 “암호화폐 일본식 규제 해야 한다” 주장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마이웨이’ 이경애 “14살에 가장, 목매단 母에 죽지말라 빌었다”

‘뉴스룸 긴급토론’ 정재승 “유시민 글에 발끈해 마련된 자리”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 김성철 “끝 그리고 시작” 대본인증샷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1987→슬기로운 감빵생활’ 이신성, 임팩트 있는 특별출연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