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1987’ 드디어 400만 돌파, 강동원도 여진구도 싱글벙글 배효주 기자
2018-01-07 18:14:57


[뉴스엔 배효주 기자]

'1987'이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월 7일 오후 5시 8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이 400만 고지를 훌쩍 넘어섰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냈던 사람들의 가슴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에 '1987'은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은 2018년 무술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복(福)이 새겨진 황금개 인형을 들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4’를 펼쳐 보이는 포즈로 눈길을 끈다.

한편 장준환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김윤석-하정우-유해진-김태리-박희순-이희준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강렬한 드라마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1987'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시민 작가 “암호화폐는 화폐 아냐”vs정재승 교수 “화폐가치 충분”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첫방 시청률 4%, ‘썰전’ 위협

유시민 작가 “암호화폐는 화폐 아냐”vs정재승 교수 “화폐가치 충분”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어제TV]‘어서와 한국은’ 최고령 데이비드 육체적 한계 부딪혔지만

[결정적장면]종영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과장 깨알 반전과거 빵터졌다

종영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끝까지 감방에.. 반전엔딩 ‘씁쓸’

‘감빵생활’까지 4연속 흥행, 그 어려운걸 해낸 신원호PD[종영기획①]

[결정적장면]‘내남자의비밀’ 송창의, 이휘향-박정아 모녀 약점 잡았다

‘뉴스룸’ 정두언 “김희중, MB 홀대받아 희생할 이유 없다”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