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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가는 최다빈 “어머니 생각나, 부상 조심할 것”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1-07 14:55:12


[목동=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최다빈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간다.

최다빈(18 수리고)은 1월7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 및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3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서 기술점수(TES) 69.14점, 구성점수(PCS) 56.87점, 합계 126.01점을 받았다.
최다빈
▲ 최다빈
최다빈은 전날 쇼트프로그램 64.11점을 더한 총점 190.12점을 기록했다. 올림픽 레이스 1위를 달리고 있었던 최다빈은 올림픽 1~3차전 최종 합계 604.39점으로 평창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최다빈은 경기 후 "첫 대회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잘 극복한 것 같다. 이번이 최종 선발전이었는데 좋은 모습을 보여서 만족스럽다"면서 "연습 상태가 좋았고 경기 때 자신감 있게 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최다빈은 "꾸준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연습을 잘 해서 평창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도 다졌다.

최다빈은 지난 4월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최종 10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티켓 두 장을 획득한 바 있다.

최다빈은 "세계 선수권에서 티켓을 따왔고 올림픽에도 나갈 수 있게 돼서 영광이고 감회도 새롭다"며 미소 지었다.

가장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은 최다빈은 "1차부터 우여곡절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기분이 좋다"면서 "엄마가 기뻐하셨을 것 같다"며 울먹거리기도 했다. 최다빈은 지난 6월 모친상을 겪으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최다빈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한달 여 앞두고 "경기 준비 똑같이 하면서 부상을 조심하기 위해 조절은 할 것 같다. 부츠도 큰 변화를 주지 않고 지금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츠가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최다빈은 왼쪽은 1년 전, 오른쪽은 2년 전 짝짝이 부츠를 신고



있다.(사진=최다빈)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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