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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539’ 3년만 MBN 드라마, 채널 한계 이겨낼까[첫방기획]
2018-01-10 06:00: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종합편성채널 MBN이 3년 만에 정규 드라마를 선보인다. 불리한 시간대와 채널의 한계가 걸림돌이다.

1월 10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남동 539'(극본 김진경 이지현/연출 강훈 한율)는 비혼족들의 이야기와 이들을 혼자로 만드는 사회에 대한 경고, 소중한 이웃의 의미를 함께 담아내는 작품. 지난 2015년 1월 '천국의 눈물' 종영 이후 MBN이 3년 만에 편성하는 정규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MBN은 지난 2011년 12월 1일 개국 이후 '왓츠업' '갈수록 기세등등' '뱀파이어 아이돌' '사랑도 돈이 되나요' '수상한 가족' '천국의 눈물' 등 다양한 드라마를 선보였지만, 0%대 시청률로 조기 종영을 하는 등 각종 부진을 겪어야 했다. MBN이 과거 드라마를 편성했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을 정도.

때문에 작품성보다 우려되는 건 시청자들의 선입견이다. 그간 JTBC를 제외한 나머지 종편 3사(TV조선 채널A MBN)는 '종합편성채널'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보도와 시사 부문에만 주력해왔다. 특히 TV조선 채널A MBN은 종편 개국 초기 4사가 대중에게 가장 많이 지적받았던 "촌스럽고 올드하다"는 평에서 아직까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TV조선은 지난해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선보이며 변화를 꾀했지만 0%대 시청률로 고전 중이다.

MBN 역시 '나는 자연인이다' '알토란' '동치미' 등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시청률을 내고 있지만 '어르신들 프로그램'이라는 올드한 이미지 탓 화제성은 현저히 떨어지는 상태. 젊은층을 겨냥해 론칭한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대부분은 낮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조용히 사라졌다.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비혼족의 이야기를 다루는 '연남동 539' 역시 젊은 층의 공감대를 자극할 소재들로 구성돼있지만, 얼마나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질지는 미지수다.

시간대도 불리하다. '연남동 539'가 편성된 수요일 심야 시간대에는 MBC '라디오스타'와 JTBC '한끼줍쇼'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들이 굳게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 SBS '싱글와이프2' 역시 오는 17일부터 해당 시간대에서 전파를 탄다.

하지만 배우 이종혁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고, 이문식 등 연기파 배우들이 극을 이끈다는 점은 기대를 모은다. 각기 다른 사연으로 다양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매회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는 구성 역시 눈길을 끈다. 다소 불리한 상황에 놓인 '연남동 539'가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10일 오후 11시 첫방송.(사진=MB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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