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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 득남 강형욱 “아들 이름, 주차운 좋아 주운”
2018-01-07 16:06:4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이 아들 이름 작명 계기를 밝혔다.

강형욱은 1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형욱은 7년 만에 얻은 아들 주운에 대해 언급하며 주운이라는 이름을 짓게 된 이유를 전했다.
강형욱은 "아내와 함께 쇼핑센터를 갔는데 주차할 곳이 없었다. 아내와 '아들 이름을 뭐로 지을까' 얘기하다가 차가 빠졌다. '주차운이 너무 좋은 거 아니냐'고 얘기하다가 아이 이름을 주운이라 짓게 됐다. 이름 뜻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계 미국인 수잔엘더와 결혼한 강형욱은 지난해 11월, 결혼 7년 만



득남했다. (사진=강형욱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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