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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출전 민유라-겜린 “20위 안에 들어 아리랑 선보일 것”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1-07 12:08:50


[목동=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의 목표를 밝혔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은 1월7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 및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3차 선발전 아이스댄스서 총점 149.94점(쇼트댄스 59.67점+프리댄스 90.27점)을 받았다.
민유라, 알렉산더 겜린
▲ 민유라, 알렉산더 겜린
그동안 평창 동계올림픽 선발전 아이스댄스엔 민유라-겜린 한 팀만 출전했기 때문에 민유라-겜린의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은 확정적이다.

민유라-겜린은 지난 9월 평창 올림픽 추가 출전권이 걸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네벨혼 트로피'에서 6위를 기록하며 출전권 한 장을 따냈다.

또 지난 2016년 7월 겜린이 특별귀화전형으로 한국 국적을 획득하면서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민유라-겜린은 프리댄스 프로그램으로 '아리랑'을 택하면서 한국을 알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나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리랑이 울려 퍼지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민유라는 "처음에 아리랑을 선택했을 때 어느 코치, 심판은 하기 힘들 거라고 한국 사람은 이해하지만 다른 나라 심판은 이해하지 못 할 거라고 했다"면서 우려도 있었음을 밝혔다.

이어 민유라는 "그래도 우리는 한국인이고 한국 대표이기 때문에 하고 싶어서 (아리랑을) 선택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15초는 저도 눈물이 날 것 같을 정도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민유라는 "평창 올림픽에 아이스댄스 총 24팀이 출전한다. 쇼트댄스에서 20위 안에 들면 컷 통과를 할 수 있고 프리댄스에서 아리랑을 할 수 있다. 20위 안에 들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아리랑에 맞춰 한복 스타일의 경기복을 제작한 민유라-겜린은 "경기복에 맞춰서 모던하게, 몸에 붙게 만들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으로 귀화해 한국 선수로 평창 올림픽에 나서게 될 겜린은 "어릴 때부터 올림픽이 꿈이었다. 부모님이 귀화를 응원해줬다. 한국 대표로 뛸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미소 지었다.(사진=민유라



, 알렉산더 겜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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