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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내, 동생 질투하는 윌리엄에 “넌 평생 아기야” 뭉클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07 09:18: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남동생을 질투하는 윌리엄의 깜찍한 모습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씨는 1월 6일 자신이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 "아가 침대에 몰래 누워보기~ 모든 동생 것이 다 예뻐 보이네~ 오늘도 여기서 낮잠 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아기 침대에 누워있다. 동생을 질투하는 형 윌리엄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다.

이후 정유미 씨는 속싸개에 싸인 윌리엄의 사진과 함께 "'엄마한테 넌 평생 아기야~' 자는데 귓속에 이야기해주시네요~ 저의 행동에 엄마가 신경이 쓰이셨나 봐요~ 그래서 잠든 사이에 이렇게 큰 저를 동생 속싸개로 싸주시며 아기한테 대하듯 해주시는데~ '엄마! 자는 척하고 있는 거니까 빨리 풀어줘요~ 더워서 잠 못 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윌리엄을 사랑하는 정유미 씨의 따뜻한 마음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의 동생 탄생기가



공개된다.(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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