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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오늘(7일) 1100만명 돌파, 어디까지 달릴까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1-07 08:12:2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과함께-죄와 벌'이 오늘 1100만 명을 돌파한다.

1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54만7196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1099만8424명을 모은 '신과함께-죄와 벌'은 7일인 이날 내로 1100만 돌파를 이뤄내며 흥행세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같은날 2위는 43만5888명을 모은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23만4078명, 누적 관객 366만7263명이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의 열연은 물론이고 국내 최초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 액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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