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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또 자체최고 시청률 18.5%, 8주연속 1위 大기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1-07 07:52:49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주말드라마 ‘돈꽃’이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

1월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돈꽃’은 수도권 기준 15회 15.7%, 16회 18.5%를 기록, 새해부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해 최고 시청률이었던 12회 방송분이 기록한 17%에 비해 1.5%p 상승한 수치이며,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전날 방송된 '돈꽃' 15,16회에서는 강필주(장혁)의 정체를 알게 된 나모현(박세영)과 장부천(장승조)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장부천은 강필주가 장은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강필주와 장국환(이순재)의 유전자 검사 결과 두 사람이 혈연관계임을 확인한 장부천은 강필주에게 크게 배신감을 느끼며 분노했다.

또한 나모현은 자신이 갖고 있던 강필주 목걸이의 비밀을 듣게 됐다. 20년 전 물에 빠진 강필주를 구하며 주웠던 그 목걸이가 알고 보니 장국환이 장수만(한동환)에게 줬던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 나모현은 목걸이를 들고 강필주를 찾아갔다. 이어 나모현은 강필주에게 목걸이를 건네며 “장은천씨”라고 말해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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