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결정적장면]‘더유닛’ 마틸다 세미, 9위로 유닛G 합류 ‘33단계 기적’ 황수연 기자
2018-01-06 23:42:48


[뉴스엔 황수연 기자]

마틸다 세미가 33단계의 기적을 보여주며 유닛G에 합류했다.

1월 6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두 번째 유닛 발표식이 그려졌다.

12월 10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집계된 약 500만 표로 각 9명의 유닛G와 유닛B가 공개됐다.
먼저 유닛G 1,2위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3위는 앤씨아, 4위는 유나킴, 5위는 전 스피카 양지원, 6위는 굿데이 지원, 7위는 전 헬로비너스 윤조, 8위는 전 에이프릴 이현주가 차지했다.

유닛G 마지막 멤버인 9위 후보로 이수지와 마틸다 세미가 올랐다. 세미는 "마틸다가 받아보지 못한 관심을 한꺼번에 받게 됐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9위의 주인공은 42위에서 33단계 상승한 세미였다. 세미는 "10위권 후반대에 제 이름이 안 나올 때 그냥 이렇게 끝나는구나 생각했다.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KBS 2TV '더 유닛'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마일리사이러스♥리암헴스워스, 비키니 해변 데이트 포착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뷰티뷰’ 소유 “씨스타 해체,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용기”

김진화 대표 “암호화폐 일본식 규제 해야 한다” 주장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마이웨이’ 이경애 “14살에 가장, 목매단 母에 죽지말라 빌었다”

‘뉴스룸 긴급토론’ 정재승 “유시민 글에 발끈해 마련된 자리”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 김성철 “끝 그리고 시작” 대본인증샷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1987→슬기로운 감빵생활’ 이신성, 임팩트 있는 특별출연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